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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개요                 

Dried Flower(Dry flower)는 여러 가지 식물들의 부위를 말려 화훼장식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는 계절에 관계없이 오랫동안 감상할 있고, 물이 필요없어 장소의 제약이 없으며 소재 또한 풍부하고 소재에 염색을 하여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색채를 표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식물체 조각을 모아 붙이기도 하고 기타 가공처리를 하여 3차원적 소재 개발도 가능하다

Dried Flower(Dry flower)는 여러 가지 식물들의 부위를 말려 화훼장식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는 계절에 관계없이 오랫동안 감상할 있고, 물이 필요없어 장소의 제약이 없으며 소재 또한 풍부하고 소재에 염색을 하여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색채를 표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식물체 조각을 모아 붙이기도 하고 기타 가공처리를 하여 3차원적 소재 개발도 가능하다.

고대 이집트 왕의 묘가 열렸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이 석관 위에 놓은 말린 Rose 다발이었다고 한다. 또한 이미 15세기 경의 소설에 Rose를 말리는 방법이 실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꽃과 같이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드라이 플라워의 필요조건이다. 또한 생화의 아름다움과는 달리 좀더 자유스런 발상의 수법에 활용할 때, 재삼 생명있는 드라이 플라워로서 그매력과 아름다움을 발휘하는 것이다.

 

Dried Flower 만들기    


좋은 Dried Flower를 만드는 조건

  1. Dried Flower용 꽃은 가능한 성숙기 전의 꽃을 이용한다. 성숙된 꽃이나 시들어 가는 꽃을 이용하면 말린 후 색과 형태의 보존이 좋지 않을 뿐더러 꽃이 잘 떨어진다.
  2. 꽃병에 꽂았던 꽃이나 선물 받은 꽃이 아니라 Dried Flower용으로 꽃을 사서 말릴 때는 가능한 고온 다습한 여름은 피하는 것이 좋다.
  3. 꽃 색깔은 짙은 빨강색 및 흰색보다는 분홍색이나 노랑색, 보라색 계통의 꽃이 말라도 예쁘다.
  4. 꽃을 말릴 때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데 말려야만 마른 후에 색깔이 좋다. 단, 말린 꽃을 장식하거나 보관하기 전에 햇볕에 3-4시간 노출시켜 자외선에 소독을 하는 것이 좋다.
  5. 봄철에 말린꽃은 장마가 오기 전에 건조제를 넣은 다음 비닐 등으로 포장하여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한다.
  6. 꽃을 매몰건조법에 의해 말릴 때는 건조제가 부드럽고 둥근 것을 사용하여 꽃에 상처가 많이 나지 않게 한다.
  7. 사용하고 난 실리카겔은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버리지 말고 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건조시킨 후 다음에 사용할 때까지 밀봉해 둔다.

Dried Flower 만들기 준비 과정

  1. 꽃봉오리가 두꺼울 때 : 꽃봉오리는 가위를 사용해 세로로 반 잘라 낸 뒤 꽃심을 빼낸다.
  2. 줄기가 두꺼울 때: 칼로 줄기를 세로로 반 자른다.
  3. 작은꽃이 많이 붙어 있을 때 :겹치지 않도록 꽃을 적당히 자른다. 잘라낸 것도 같이 눌러서 보기 좋게 붙인다.
  4. 잎이 두꺼울 때 : 잎 뒤쪽의 잎맥 모양에 따라 사포로 문질러 수분이 잘 나오도록 한다.
  5. 꽃잎이 많을 때 : 균형을 맞추면서 꽃잎을 뜯어낸다 ...(예:국화, 거베라, 카네이션 등)


만드는법 종류

Dried Flower 소재를 말리는 방법에는 자연건조법과 인공건조법이 있다. 자연건조법은 생화를 채취 또는 구입해서 그물망이나 줄에 거꾸로 매달아서 말리는 방법이다.

인공건조법은 꽃이나 나무에 물리적 혹은 화학적 처리를 가하여 말리는 방법으로 실리카겔 같은 건조제나 글리세린같은 용액을 이용하는 방법, 열풍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건조, 동결건조법 등이 있다. 이 중 가정에서 취미로 행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자연건조법으로 Rose, 스타티스, 밀짚꽃, 천일홍, 해바라기, 홍화, 꽈리, 카스피아 등이 적당하며, 건조는 환기가 잘 되는 곳에 거꾸로 매달아 2-주 동안 두면 건조가 된다.

  • 자연히 말린 것 - 날때부터 수분이 적어 건조상태인 꽃, 열매등
  • 그늘에서 자연건조시킨 것 -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나 베란다, 처마 밑 등에 꽃을 메달아내여 건조시킨다.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 한 번에 많이 만들 수 있다.
  • 드라잉 워터법 - 소량의 물에 꽃은 그대로 자연 건조시키는 방법
  • 실리카겔을 사용해 건조 - 꽃의 색과 모양을 그대로 남기고 싶을 때 건조제를 사용한다. 색은 자연건조의 방법보다 훨씬 자연색에 가깝게 모양도 망가지지 않고 만들어진다.
  • 글리세린 처리 - 잎과 열매를 글리세린 용액에 담그거나 흡수하게 하면 잎은 부드럽게 가죽같은 촉감과 광택이 있는 상태로 완성된다. 색깔은 붉으스름한 차색이나, 거무스름한 갈색으로 변하지만 깊은 맛이 있어 유니크하다. 방습, 방수성이 좋아 보존성이 있다.


Dried Flower의 착색과 염색

염료의 종류 : 목면 염료.... 다이론, 미야코, 크래프트 다이등

염색의 방법 : 1) 스프레이식 / 2) 염색액 담가서 염색 / 3) 페인트, 수채화 물감, 포스터 칼라, 아크릴제 페인트로 칠하는 방법

드라이 플라워의 탈색, 표백 : 탈색은 색깔을 빼는 것이며 탈색한 것을 희게 하는 것을 표백이라 한다. 탁색의 일반적 방법은 표백제의 원액에 담그는 것이다.

Dried Flower의 코팅 피막가공

물기가 없이 바싹 마른 잎이나 꽃의 표면에 코팅 가공을 한다. 이것은 내수성의 피막을 만들어 물에 강하고 보본하기 쉽게 해서 디자인의 폭을 넓혀 준다. 코팅 방법에 따라서는 유연성이 좋아지고 엔티크한 분위기가 생기기도 하고 볼륨이 생겨 텍스쳐의 재미스러운 맛이 한층 더해진다.

1) 왁스가공 2) 니스가공 3) 수지가공

 

Dried Flower 자연 건조법과 적합한 꽃  


거꾸로 매달아 말리기
꽃을 작은 다발이 되도록 모아 줄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고무밴드로 묶는다.
꽃줄기가 마르면서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와이어로 묶는 것보다 다발을 계속 조여주면서 그대로 유지하게 해주는 고무밴드를 사용한다. 건조조건은 시원하고, 건조하면서 공기가 잘 통하는 어두운 장소가 좋다.

적합한 꽃 : 양귀비, 안개꽃, 스타티스, 델피늄, 이라트리스, 미모사, Rose 등 대부분의 소재에 가능하다.

화병 안에 위를 향하게 놓고 말리기

줄기가 튼튼하고 곧은 식물을 말릴 때 적합한 방법이다. 조, 귀리 등 풀이나 씨가 달린 식물에 좋다. 건조조건은 거꿀로 매다는 방법과 동일하다.


물에 세워 꽂아 건조시키기

화병 안에 물을 2 - 5cm 정도 담아 꽃들이 서로 부딪치지 않도록 고정시켜 꽂아 건조시키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식물의 건조되는 시간을 느리게 해서 원래의 형태와 색상을 유지시키는 특징이 있다. 수구, 솔리다고, 톱풀꽃, 명주꽃, 몰루셀라 등의 소재에 적합하다.


편평하게 놓고 건조시키기

마분지나 신문지위에 편평하게 놓고 말리는 방법으로 마를 때까지 가끔 뒤집어 놓으면서 형태를 잡아 주어야 한다. 잎, 나뭇가지, 이끼류, 과피식물, 열매 등에 이용한다.


철사망에 놓고 건조시키기

얼굴이 큰 식물에 이용하는 방법을 깊이가 깊은 상자 위에 격자나 벌집모양의 철사망을 놓고, 꽃의 머리를 지지하도록 망 사이에 관통해 걸어서 말리면 된다. 아티쵸그, 프로티아, 해바라기, 드럼스틱에 이용한다.


어렌지먼트 상태에서 그대로 건조시키기

플로랄폼에 꽂혀 있는 신선한 꽃의 상태에서 그대로 건조시키는 방법으로 쉽게 부서지는 식물에 적합하다. 회양목, 수구, 프로아, 모루셀라 같은 종류의 꽃에 적합하다.

 

Dried Flower 활용     


Dried Flower 이용한 꽃꽂이

Dried Flower를 이용한 꽃꽂이 원리는 생화를 이용한 꽃꽂이와 같지만 물이 필요 없어 용기의 선택이 자유로운 점, 반영구적이어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점, 화사하지는 않지만 파스텔 색조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반대로 건조에 의한 수축으로 생화보다 양이 많이 소요되며, 줄기가 딱딱해 곡선의 미를 나타내는 데 부적합하고 다습한 곳에서는 쉽게 부패하는 단점도 있다.

꽃을 꽂을 때에는 하나의 라인 혹은 매스 꽃꽂이를 위해 라인이나 윤곽을 설정한다. 다음으로 큰 꽃이나 꽃송이를 집점으로 해서 정면으로 위치시키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모양과 조화 있는 색깔의 소재를 골라 빈 공간을 채운다. 또 몇 개의 잎과 꽃 그리고 다른 소재를 용기의 앞 언저리로 늘어뜨려 선의 변화를 주면 좋다. 유의점은 소재의 고정이나 접착부위가 노출되면 지저분해지므로 끝마무리를 잘 하도록 한다.


Dried Flower 향

Dried Flower의 향을 즐기는 방법에는 포푸리가 있다. 포푸리는 병이나 단지 속에 가꾼 향기란 뜻으로 말린꽃을 주재료로 하고 여기에 향기가 좋은 꽃, 잎, 열매, 뿌리, 향료 등을 부 재료로 하여 혼용하고 향기가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백단이나 수지꽃 기름 등을 소량 첨가하여 예쁜 천 주머니나 용기에 담아 향을 즐기는 것이다.

포푸리 종류에는 드라이 포푸리와 습윤 포푸리가 있는데, 드라이 포푸리가 외관상 아름다우며 만들기도 간단해 샤세(sachet)와 포만다(pomanders)에 이용된다. 꽃의 배합방법에 따라 좀벌레 방지, 불면증 치료, 방향제 등 다양하게 이용되며 유리병이나 예쁜 그릇에 담아 현관입구, 침대 옆, 테이블, 화장실, 선반 위 등에 놓아두면 향기뿐만 아니라 장식용으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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