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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와 관리가 쉽고 병충해에도 강한 식물

산세베리아 트리화시타


잔소리를 많이하는 장모의 혓바닥같다는 뜻으로 'Mother-in-law Tongue'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는 다육질(선인장과 유사한) 식물로 빛을 아주 좋아한다. 재배 및 관리가 매우 용이하고 병충해에도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에코플랜트로서는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음지에 오래두면 죽지는 않으나 생장력이 약해지므로 베란다, 창가 등에서 기르는 게 좋다

모양이 세로로 긴 형태이므로 좁은 코너 등에 독립적으로 놓는다. 잎의 무늬가 빛이 많을수록 선명하며 고가구 옆에 놓으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열대 관엽식물 가운데에서는 그 형태가 특이하고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관리에 힘이 들지 않고 아프리카 및 인도에 약60종이 자생되고 있다. 가장 오래 사는 관엽식물 중의 하나로 다년생이며 다육의 편평(扁平) 및 원통상(圓筒狀)의 잎이 근출되고 지하에 근경을 가지고 있다.

꽃은 잎 사이에서 단생하는 화경이 나오고 여기에 흰색을 띠는 작은 꽃이 수상(穗狀)으로 핀다.


산세베리아 트리화시타(S.trifasciata)

아프리카원산으로 전에는 제이라니카라고 불리워지던 가장 보편적인 종류로, 잎은 길이60cm-1m까지 자라는 다육피침형이고 끝은 예리하고 뾰족하며. 잎은 광택이 있으며 담록색과 짙은 녹색의 가로줄 무늬가 있다.


산세베리아 로우렌티(S.t.cv.Lourentii)

아프리카 원산으로 잎은 납질로 단단하고 가늘고 길며 잎 모양은 기부가 가늘고, 잎의 2/3정도의 부분에서 가장 폭이 넓어지고 끝은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 선황색의 복륜(覆輪)무늬가 아름답게 들어 있으며 보통 산세베리아라고 하면 이것을 가리킬 정도의 대표종이다.

 

 

가꾸기의 포인트


장소와 온도


직사광선에 충분히 쬐면, 튼튼한 포기로 자란다. 온도는 20℃ 이상만 되면 잘 자라고, 15℃ 이하에서는 생장이 멈춘다. 특히 겨울에 5℃ 이하로 내려가면 뿌리가 썩어서 말라버리므로, 분에서 뽑아내어 건조 상태로 해서 보관한다. 얼룩무늬종은 한여름에 밝은 그늘에 둔다.


물 주 기

건조에 강해서 1개월쯤 물을 주지 않아도 말라죽는 일은 없다. 하지만, 여름에는 분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고, 겨울에는 아주 조금만 준다. 따라서 시선이 많이 가지않고 신경써지지 않는곳에 두면 좋다.

특히 겨울철의 저온시에는 물을 적게 주고 고온시에는 다습한 상태가 생육에는 좋으므로 항상 분이 젖어 있는 정도로 해 줍니다. 월동온도는 5℃ 정도이다.


비 료

6~9월에 옥외에 둔 포기에는, 월1회 깻묵이나 완효성의 화성비료를 준다.


갈아심기

분심기의 포기나 뽑아서 보관한 포기도, 매년 5~6월에 갈아심기한다.


번 식 법

포기나누기나 땅속줄기꽂이, 잎꽂이등으로 번식시키는데, 단 잎꽂이에서는 얼룩무늬가 사라져버린다. 잎꽂이는 1장의 잎을 7~8cm 정도의 길이로 잘라, 강모래 등에 잎의 3분의 1쯤 묻듯이 비스듬히 꽂는다.


용 토

덩이황토 4, 퇴비 2, 부엽토 2, 강모래 2의 비율로 섞어서 쓴다


뿌리 밑둥부터 갈색으로 변해 썩어간다?!

많은 경우, 겨울철의 물주기가 원인이다. 생육이 멈추고 있는 겨울은 물의 흡수도 거의 못해, 생육기와 마찬가지의 물주기는 뿌리가 썩어버려 어느날 갑자기, 아직 살아 있는 잎이 포기 밑둥에서 쓰러지는 수가 있다.

겨울철에도 15℃ 이상 유지되고 있는 경우라면 물주기를 계속하지만 그것도 분흙의 표면이 완전히 마른 후에 주어야 한다. 산세베리아는 물 끊어짐에 극히 강해 반년쯤 물을 주지 않아도 죽지 않으며 일반 가정에 서는 늦가을부터 봄까지 물을 주지 않는 것이 무난하다. 잎이 쓰러질 정도로 썩은 경우는 살아 있는 잎을 잘라 잎꽂이하여 새 그루를 키우도록 한다. 잎꽂이는 잎을 길이 5~10cm쯤 잘라, 1주일 정도 그늘에 말려 베낸 자리를 건조시킨 후 모래상 등에 꽂는다. 단, 줄무늬 잎을 꽂아도 거기서 자라는 새끼그루는 무늬가 빠진 녹엽 개체로 되돌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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